푸른 꿈을 품고 바다로 향해 발전을 도모한다는 말이 있다. 11월 3일-4일 기간 동안 당의 20기 4중 전체회의 정신과 시진핑 총서기의 해양강국 건설에 관한 중요한 논술을 깊이 관철시키며 옌청의 고품질 발전과 현대화 건설을 추진하기 위해 저우빈 당서기가 산둥성 옌타이와 칭다오시를 방문하여 해양경제에 관한 전문적인 견학과 투자 유치를 하였고 중점 기업을 방문하여 옌청을 홍보했다.
옌청 해양경제 분야에서 더 많은 성장을 도모하기 위하여 우리 시는 칭다오에서 ‘옌청-청도 해양경제협력간담회’ 를 개최하였으며 저우빈은 회의에서 옌청의 독특한 지리적 우위, 견실한 산업기반, 우월한 경영환경과 광활한 해양경제발전 전망을 전면적으로 소개하였다. 그는 옌청이 시종일관 해양을 고품질 발전 전략의 요충지로 삼고 해양 전략을 확고부동하게 잘 수행하며, 해양신에너지, 해양 공업 장비, 해양 어업 등 9대 해양 산업을 지속적으로 깊이 파고들 거라며 많은 기업가들이 옌청을 선택하고 투자하며 뿌리를 내리는 것을 환영한다며 옌청시가 최대한 성의와 최고의 행정 서비스, 최강의 정책으로 산업펀드, 그린 컴퓨팅력, 에너지보장 등 모든 면에서 안심하게 투자하고 창업하며 편안하게 생활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방문 기간에 저우빈 일행은 또한 옌타이항을 시찰하였고 항구 계획 건설, 스마트 물류 발전, 항만 산업 배치 등 분야의 선진 경험을 배웠으며 이는 옌청항의 발전 수준을 높이는데 유익한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탕징(唐敬) 부시장이 행사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