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제18차 SNEC PV&ES(2025) 국제 태양광 및 스마트 에너지&에너지저장 및 배터리 기술과 장비(상하이)대회 및 박람회가 성대하게 개막했다.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이 업계 축제에서 중한(옌청)산업단지의 여러 태양광 기업은 선진적인 기술 성과와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였으며 세계 각지에서 온 바이어와 업계 전문가들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고 중한(옌청)산업단지의 태양광 산업 분야에서의 강력한 경쟁력과 혁신의 활력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장쑤보양스마트장비유한회사는 박람회에서 차세대 ‘스마트화, 고효율화, 녹색화’를 구비한 스마트 태양광 모듈 자동화 생산설비를 전시했다. 이 생산설비는 OBB, TOPCon, BC, HJT 등 배터리 유형을 지원하며 단일 설비의 생산능력이 1.2GW에 달한다. 따라서 단 15명의 작업인원만으로 운영이 가능하며 생산 주기는 13초에 불과하다. 생산설비의 전반 프로세스는 스마트화, 정밀화, 디지털화를 실현했으며 장비 상태에 대한 실시간 추적 및 고장 경보 기능을 지원하는 바 고객의 효율성과 친환경성을 한층 향상시킨다. 이로 인해 국내외 고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박람회 현장에서 수많은 의향 고객과 계약을 체결했다.
장쑤보양스마트장비유한회사의 차오싱화(曹興華) 이사장은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추진하여 해외 시장의 경쟁에 뛰어들며 글로벌 산업 배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글로벌 스마트 장비 제조 분야의 선도기업이 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디지털화 및 스마트화를 위한 산업 전환과 고도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선후로 국가 기술 특허 110건, 발명특허 29건을 취득했으며 글로벌 태양광 산업의 빠른 발전에 더 많은 지혜와 역량을 기여했다.
옌청즈성보과기유한회사가 전시해 보인 신형의 적층 다단 프레스(Multi-daylight press)는 정밀한 스태킹 구조와 협동 제어 기술을 접목하여 한 번에 12개의 보드를 적층할 수 있으며 적층 효율을 70%나 향상시킨다. 아울러 선진적인 온도 제어모드를 통해 모든 가열 모듈이 단독으로 온도 상승을 실현하도록 보장하여 작업의 편리성과 정밀한 온도 제어를 실현했다.
옌청즈성보과기유한회사 탕위춘(唐玉春) 사장은 회사는 선후로 10여 건의 국가 발명 특허를 획득했으며 신기술과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더 많은 시장 점유율과 고객들의 인정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이번 SNEC 박람회는 면적이 38만㎡ 이상이며 박람회 참가업체가 3000여 개에 달한다. 전 세계의 95개 국가와 지역에서 온 우수 기업이 박람회에 참석했으며 관람객 수가 50만 명에 달했다. 중한(옌청)산업단지의 퉁웨이, 트리나솔라, 캐나디안솔라, 보양스마트, 즈성보 등 기업은 박람회에서 자사 제품과 태양광발전소 건설 운영 기술을 선보였다.
지난 수년간, 중한(옌청)산업단지는 태양광 산업단지를 매개체로 하여 태양광 산업의 클러스터화 발전을 지속적으로 촉진했으며 실리콘 웨이퍼, 배터리,구성품, 보조재, 스마트 장비 등 핵심 분야를 포괄하는 잘 보완된 산업망을 형성했다. 현재 트리나솔라, 캐나디안솔라, 룬양, 퉁웨이 등 태양광 업계의 선도 기업과 스웨이커(斯威克), 파크앤샵(PARKnSHOP), 보양스마트 등 일련의 지원 산업 선도 기업들이 산업단지에 정착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