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지역 우세가 뚜렷하고 산업 부대시설이 보완됐으며 살기가 좋고 사업 하기가 좋다. 열정과 활력이 넘치는 이곳이 바로 염성시 동대문에 위치한 한중(염성)산업단지이다.
발전의 기회를 잡고 기업은 돛을 올린다. 올해는 염성이 시로 승격된 40주년이자 한중(염성)산업단지 설립 5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동안 성위원회, 성정부와 시위원회, 시정부의 확고한 지도 하에 개혁개방의 동풍을 타고 구 전체가 일심으로 협력하고 분발한 덕분에 한중(염성)산업단지는 시 전체 대외개방 주요 전장이며 중대 프로젝트 집결지인 동시에 특색 산업고지로 발전했다. 한중(염성)산업단지는 시 전체 80분의1에 불과한 토지로 공업기업의 매출액 중 8분의1, 대외무역의 4분의1, 외자의 2분의1을 달성하는 자랑스러운 성적표를 써냈다.
최근 몇 년간 한중(염성)산업단지는 고품질 발전을 주선으로 삼고 성과 시 정책배치를 전면적으로 실행하며 발전 포지셔닝을 겨냥해 자동차, 신에너지 장비와 전자정비 등 3대 주력산업에 집중했다. 현재 산업규모는 천억을 돌파했고 주요 경제지표는 시 전체 앞자리를 차지하며 개방협력, 전환 업그레이드, 산업-도시 융합의 일류가 되어 선두를 달리고 있다.
전체적인 발전을 도모하며 핵심에 집중한다. 고품질 발전의 힘찬 발걸음과 함께 한중(염성)산업단지는 산업이 발달하고 혁신적이며 살기 좋고 사업하기 좋은 현대화 도시인 염성의 동대문에서 궐기하며 '강부미고(强富美高)'의 새 기상을 형성하고 있다.
중대 프로젝트를 공략하며
경제성장의 주전장을 구축한다.
중대 프로젝트 건설은 경제성장을 안정시키는 '밸러스트'이자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강력한 버팀목'이다. 6월의 한중(염성)산업단지는 가는 곳마다 발전의 열기가 뜨겁고 생산현장은 기계소리가 우렁차며 건축 현장은 타워크레인이 줄지어 서있다. 한중(염성)산업단지는 중대 프로젝트 건설이 한창 추진 중이다. 경제발전의 '고속버튼'이 작동되며 고품질 발전의 '가장 힘찬 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다.
차세대 정보기술이 이끄는 신산업 혁명은 사물인터넷/빅데이터/클라우드 컴퓨팅 등 산업의 발전을 촉진했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제성장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했다. 기회는 쉽게 사라지기도 한다. 한중(염성)산업단지는 형세에 적응하며 위기감과 긴박감을 가지고 3대 메인산업 발전에 전력을 다하였다.
퉁웨이(염성) 태양광발전산업기지 프로젝트 건설 현장은 오가는 차량과 기계의 동음소리, 수천명 노동자들이 움직이는 모습들로 분주하다. 이 프로젝트는 퉁웨이주식이 강소에 투자 건설하는 첫 번째 태양광발전 모듈 프로젝트로서 올해 연초 착공한 이래 꾸준한 '가속도'로 M3 공장건물은 이미 마무리 단계 및 기계전기 설치 단계에 들어갔다.
SK 신에너지(강소)유한회사는 한국 SK그룹의 글로벌 구도에서 가장 큰 산업기지이다. 1분기 1기 프로젝트를 통해 달성한 매출은 동기대비 167% 증가했다. 2기 30GWh 동력배터리 프로젝트는 총투자 25.3억 달러이며, 지난 몇 년간 염성의 외자유치 프로젝트 중 최대 규모이다. 현재 장비 설치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하반기 시험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강소 솽징신에너지과기유한회사의 생산현장은 줄지어 선 자동화 생산설비들이 질서 있게 운행 중이다. 1기 프로젝트는 6월말에 만부하 가동될 예정이며 풀가동되면 연간 매출은 9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는 친환경 저탄소 발전 시범구 건설을 시작한 첫 해이다. 4가지 '친환경 염성' 건설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려면 무엇보다 우수한 프로젝트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퉁웨이 태양광발전기지, SK동력 배터리 등 중대 프로젝트가 빠르게 추진되는 것은 한중(염성)산업단지가 중대 프로젝트 건설과 친환경 저탄소의 신성장 랙을 힘차게 달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중(염성)산업단지의 연간 계획에 따르면 신규 계약 체결, 신규 착공, 신규 완공하는 1억 위안 규모의 프로젝트를 각각 100개, 63개, 47개에 도달시킨다. 그중 10억 위안을 초과하는 프로젝트가 각각 23개, 23개, 20개이며 동력 배터리, 태양광 전지, 태양광 모듈을 포함한 '3개 100GW(h)' 친환경 에너지 기지 건설을 가속화한다.
글로벌 경제구조의 심도 있는 조정과 현재 발전 형세에 직면해 한중(염성)산업단지는 실천으로 검증하고 앞서가는 전략 계획으로 다양한 변화에 대처했다. 올해 들어 신규 체결한 1억 위안 이상의 산업 프로젝트는 32개, 계획 총투자는 206억 위안에 달한다. 그중 10억 위안 이상의 프로젝트가 5개이다. 불과 20일만에 100억 위안 규모의 여우화 20GW TopCon태양광 전지 프로젝트를 체결하고 가까운 시일 내에 착공에 들어간다. SK의 부대시설 역할을 하게 될 SK ep 지속가능 발전기지도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투자유치를 현실적으로 추진하여 계약을 체결한 121개의 프로젝트가 등록을 마쳤으며 공장건물 이용규모는 17.7만평방미터에 달했다. 14개 성과 시의 중대 프로젝트가 점진적으로 추진었다. 시에서 승인한 신규 착공 프로젝트는 12개, 총 투자는 85.7억 위안이다. 그중 10억 위안 이상의 프로젝트가 3개, 시에서 승인한 신규 완공 프로젝트는 13개, 총투자는 29.3억위안이다. 그중 10억 위안을 초과하는 프로젝트가 1개이다. 체인이 보완되고 특색이 선명하며 우세가 두드러진 일련의 대표적인 산업이 빠르게 궐기했다. 2분기에 들어서면서 한중(염성)산업단지는 중대 프로젝트 건설의 '고삐'를 단단히 잡고 중대 프로젝트 집결지 건설을 중점으로 효과적인 투자를 확대했다. 대형 프로젝트, 우수 프로젝트를 유치하는데 주력하여 산업발전의 버팀목을 든든히 했고 중국식의 현대화한 한중(염성)산업단지를 건설하는데 새로운 실천경험과 든든한 바탕을 제공했다.
한국 스타일과 염성의 운치
산업-도시 융합발전의 시범구 건설
초여름이 되자 펑이호 주변은 연록으로 물들기 시작하면서 수면은 옥처럼 푸른빛을 띤다. 이곳을 찾은 사람들은 풍경도 구경하고 사진도 찍고 하면서 자연과의 조화로움을 만끽한다. 5월 1일 펑이호가 본격적으로 개방된 이래 갈수록 많은 시민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펑이호는 한중(염성)산업단지가 도시 에너지 능력을 높이고 산업-도시 융합발전을 가속화하는 과정에서 거둔 또 하나의 실천경험이다.
산업발전을 추진하는 것은 경제건설의 현실적 과제이며 산업-도시 융합을 강화하는 것은 한중(염성)산업단지가 미래를 향한 중요한 전략적 선택이다.
펑이호 상권은 염성 제3의 도시 중심으로 '한중 문화의 융합'을 주제로 국제/생태/다양화 이념에 입각해 상상력/생명력/활력으로 넘치는 패션 레저/친환경 요양/문화 교류/창의 체험 등의 4개 기능구역을 형성했다. 현재 이곳은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푸른 빛을 볼 수 있고 사람과 경관의 자유로운 교류를 가능케 하는 명소로 자리잡으며 인플루언서들의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이곳을 찾은 염성 한상회회장 리우지우건은 즐거워하며 "염성 펑이호의 정식 개방은 도시 정신과 한중 문화의 우호적인 교류를 충분히 보여준다. 주변 시민과 염성에서 생활하는 한국인들에게 풍부한 도시 레저 공간을 제공해준다"고 말했다.
미래를 전망하며 방향을 확고히 하고 정세를 정확하게 판단하여 발전을 도모한다. 최근 몇 년간 한중(염성)산업단지는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이념을 고수하며, 산업으로 도시 발전을 추진하고 도시 발전으로 산업을 촉진하면서 산업과 도시의 융합발전을 촉진했다. 그 덕분에 염성은 살기 좋고 사업하기 좋은 현대화한 행복의 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 인천 송도와 결연을 맺은 신타운은 국제화 시야를 고수하며 국가급 표준에 따라 한국 스타일과 염성의 운치를 융합하고 거기에 국제 원소를 더한 고표준의 한국 스타일의 국제 문화 도시를 건설했다. 한중 문화교류센터 및 명품 상업무역, 영상 문화오락, 건강의료, 과학연구 본부 등 '한 개 중심 4개 거리구역' 건설을 통해 한중 협력 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건설하는데 박차를 가했다. 현재 한국 국제 문화 도시에는 한중문화객청, 한중영빈원, 한중국제거리구역 등 일련의 한국 스타일과 염성의 운치를 자랑하는 부대시설 프로젝트가 잇따라 완공되며 운영에 들어갔다. 동시에 미래과학기술타운, 염성시 여성아동보건원, 염성 외국어학교, 베이징사범대학 염성부속학교, 바오룽 도시광장 등 일련의 생산성과 생활성 서비스 기능을 가진 프로젝트도 잇따라 운영에 투입되며 도시 기능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고 산업-도시 융합발전을 추진하는데 든든한 기반이 되었다.
올해는 공산당 20차 대표대회 정신을 전면적으로 시행하는 첫 해이다. 한중(염성)산업단지는 사명을 지니고 종합교통, 시정 시설, 원림 녹화, 주택건설, 공공부대시설, 사회사업 등 9대 부류 100개의 도시건설 프로젝트를 추진했으며 연간 계획 투자액은 102.5억 위안에 달한다. 현재 순서대로 추진 중이다. 그 밖에 문화서비스, 건강 양로, 관광 레저, 현대 상업무역 등 일련의 생활성 서비스 프로젝트가 추진되면서 도시의 질적 수준이 한층 더 제고됐고 산업-도시 융합발전을 촉진했다. 내외적인 실력 향상과 개방적이고 포용적이며 활력으로 넘치는 염성 신타운은 더욱 뚜렷한 특징을 지닌 따뜻하고 인기 높은 지역으로 떠오를 것이다.
기업에 혜택을 제공하고 대중을 편리하게 한다.
상업경영 환경의 새로운 우세를 형성한다.
"승낙서 한 장이 수질 측정 보고서와 배수 은폐공사 완공 보고서를 동시에 대표할 수 있다. 3일도 안되어 배수허가증을 받았다" 최근 위타이중약제제 프로젝트 업무 담당자 주비윈은 정부서비스센터를 찾아와 신청서와 승낙서를 작성하고 배수허가증을 발급받았다. '관진엄관' 정책을 통해 배수허가 사항의 평균 심의시간은 20일 근무일에서 3일로 단축돼 기업의 운영능률 제고에 현실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한중(염성)산업단지는 상업경영 환경을 최적화하는데 중점을 두어 발전의 주동권을 얻었다. 이는 발전의 난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실천이고 미래를 향한 전략적 계획이다.
양호한 상업경영 환경은 고품질의 발전을 실현하는 중요한 보장이다. 올해 들어 한중(염성)산업단지는 '과감히 행하고 과감히 시도하며, 과감히 실천하고 과감히 앞서가는' 붐을 일으켜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최적의 상업경영 환경 형성에 주력했다. 정부환경 최적화를 상업경영 환경 건설의 중요한 착안점으로 삼고 '허가절차의 간소화와 정부 권한 이양, 관리와 서비스 강화(방관복)'를 심화하며 각종 경영주체의 활기찬 발전에 빠르고 능률적이며 규범화되고 투명한 상업경영 환경을 조성했다.
기업의 행정수속 절차를 간소화하여 시간을 한층 더 단축했다. 정부 서비스의 '1장망' 건설을 통해 406건의 정부서비스 사항에 대한 동적 조정을 추진했으며 '15분+24시간 서비스권'을 구축하여 '가까운 곳에서, 온라인에서, 즉시적으로 처리'하여 기업 설립에 필요한 수속절차를 100% 반나절에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작성, 보고, 평가, 승인' 등 절차를 대폭 줄이고 공정 프로젝트 심사시간은 원래보다 20% 단축했고 산업 프로젝트 심사시간은 40% 단축했으며 승낙서 제출 후 10일 내에 승인을 받도록 했다. '토지를 확보했거나 확보 예정일 경우 즉시 착공'을 가능케 했다.
경제의 빠른 발전,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 서비스와 경제의 상호성과 공명을 추구하며 ‘방관복’의 지속적인 시행은 상업경영 환경 최적화와 발전을 추진하는 관건적인 조치가 되었고 지속적인 개혁 심화는 간부들이 태도를 바꾸고 인재를 유치하며 경제업무를 추진하는 효과적인 방식이 되었다.
한중(염성)산업단지는 정책 실행을 강화하고 ‘염기통’의 기업혜택 플랫폼을 활용하여 주관 부처의 책임을 명확히 했으며 기업을 위해 상급의 지원 정책을 최대한 확보하는 동시에 기업을 위한 각종 우대정책 또한 최대한 적용했다. 지난해 부가가치세 차감환급액은 23.4억 위안에 달했다. 이에 이어 올해는 10억 위안에 도달시키고 상급의 지원 자금 4억 위안 이상을 확보할 계획이다. 요소공급을 강화하고 저능률 프로젝트는 정리하고 산업체 투자유치를 추진하여 연간 2000무의 유휴지와 50만평방미터 이상의 유휴 공장건물을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인재 서비스를 최적화하고 ‘1+7’ 인재 정책을 시행하며, 현지에 알맞는 인재정책을 제정하고 인재 종합서비스 체계를 지속적으로 효율화하며, 인재교류 공공 플랫폼을 구축하고 ‘1992 인재 접견실’을 조성하는 등 취업/주택/의료/자녀의 취학 등 방면에서 인재들에게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업 발전에 유리한 정책과 장려조치를 출범하여 더욱 많은 경영 주체에 혜택을 주며 경제 성장의 내재적 원동력을 전면적으로 활성화시킬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한중(염성)산업단지는 발전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고 전환의 기회를 잡아 지속적인 개혁을 추진할 것이며 서비스 질도 높여갈 것이다. 밍양즈후이에너지그룹 주식회사의 대표 장촨웨이는 “염성의 발전기회를 포옹하며 한중(염성)산업단지를 기지로 삼고 해외 시장 공략에 전면적으로 나설 것이며 성장의 새로운 트랙에서 친환경 저탄소의 고품질 발전을 이뤄갈 것”이라고 말했다.
계절의 변화와 더불어 분발하며 발전의 닻을 올린다. 중요한 전략과 혁신적인 조치들은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며 현실적이고 효과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한중(염성)산업단지는 활기차고 참신한 모습으로 고품질 발전의 길에서 힘차게 걸으며 중국식 현대화의 새로운 여정에서 더욱 멀리 앞으로 나갈 것이다.
수상 영예
전국 100대 산업단지
국가 지적재산권 시범단지
국가 대외무역 전환 업그레이드 기지
중국 태양광 스마트 제조 시범기지
강소성 제1차 국제협력단지
한중일(강소) 산업협력 시범단지
강소성 선진개발구
강소성 '인터넷+선진 제조업' 특색 산업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