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염성)산업단지 발전업무 협조팀 제6차 회의 염성에서 개최

发布日期:2023-09-21 14:00 字体:[ ]

9월 14일 오전, 성 정부는 염성에서 한중(염성)산업단지 발전업무 협조팀 제6차 회의를 개최하고 한중(염성)산업단지에 대한 성 위원회와 성 정부의 업무 요구 실행 및 다음 단계 중점 업무와 관련해 논의했다. 부 성장 팡웨이는 이날 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했으며 시장 장밍캉, 성 상무청 천타오 청장 등이 관련 현황을 보고했다.

팡웨이 부 성장은 "염성시 정부와 성 정부 관련 부서의 공동 노력 하에 한중(염성)산업단지는 한국과의 협력을 특색으로 견지하여 각종 업무는 새로운 진전과 효과를 거두었다. 염성 뿐만 아니라 전 성의 대외개방 특색 브랜드를 형성했으며 전 성의 전반적인 발전 국면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했다"고 말했다. 2022년 11월 시진핑 총서기는 윤석열 한국 대통령과의 회견에서 공감대를 이루며 염성시 정부가 한중(염성)산업단지의 고품질 발전을 더욱 잘 추진할 수 있는 전진 방향을 명확히 제시했다. 염성시 정부는 시진핑 총서기의 새 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삼고 질적 발전을 우선 임무로 간주하면서 개혁과 탐구를 더욱 힘껏 추진할 방침이다. 단점을 보완하고 경쟁 우위를 육성하며 산업단지의 발전 수준을 향상시켜 전 성의 새로운 발전구도 구축과 고품질 발전이 계속 선두에서 달릴 수 있도록 더욱 강력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염성시는 산업 발전을 산업단지의 주된 책임과 업무로 간주하고 우위 산업의 규모화와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며 녹색 발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혁신 구동 강화에 힘을 쏟으며 산업 전환 발전에서 더욱 큰 가능성을 열어갈 계획이다. 수준 높은 대외 개방을 통해 대외무역과 외자유치를 더욱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한국과의 개방 협력을 특색으로 삼고 수준 높은 플랫폼의 매개체 건설을 추진하며 양방향의 개방형 허브 건설에서 더욱 큰 잠재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비즈니스 환경 최적화를 더욱 중요한 위치에 두고 제2차 테마교육을 전개할 예정이며, 문제 중심을 견지하고 '팡관푸'(정부기구 간소화와 권한이양, 규제와 관리 결합, 서비스 최적화) 개혁을 계속 추진하며 정부와 기업의 일상화 소통을 강화하여 국제화된 주거와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며 국제 일류의 비즈니스 환경 건설에서 더욱 큰 잠재력을 발휘한다. 성 정부의 각 부서 기구는 자발적으로 전국적인 전략 국면과 강소 발전의 전반 국면에 입각해 산업단지 건설을 연구하고 발전을 도모하며 업무 메커니즘을 한층 더 보완한다. 각자 힘을 모아 긴밀히 협력 협조하여 한중(염성)산업단지의 질적 발전이 새로운 단계에 올라설 수 있도록 힘을 합친다.

장밍캉은 보고에서 "한중(염성)산업단지는 6년 동안의 발전과 축적을 거쳐왔다"면서 "특히 올해 심각하고 복잡한 국면에 직면해 염성시는 한국과의 교류 협력을 전면적으로 확대했으며 산업 순환의 원활함을 지속적으로 유지했다. 중대 프로젝트 돌파에 주력하여 경제 운행의 지속적인 호전에 강력한 지원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는 개방 협력을 꾸준히 견지할 것이며, 역사적 기회를 잡고 한국과의 협력이 더욱 큰 돌파를 가져올 수 있도록 힘을 쏟으며, 개혁 혁신을 심화하고 단지의 핵심 경쟁력을 향상시키며, 기능 지원을 보완하고 단지의 서비스 현대화 수준과 주변 지역에 대한 영향력을 전면적으로 높일 예정이다. 산업과 도시 융합을 견지하고 한국과의 교류 협력 브랜드 형성에 주력하며 산업단지를 강소성의 대외 개방 협력 시범창구로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하며 강소성과 한국의 경제무역 협력을 심화하고 한중 양국의 우호적인 관계를 촉진하는 데 힘을 이바지할 것이다.

천타오는 보고를 통해 산업단지 건설과 발전에 관한 업무 현황 및 다음 단계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제5차 회의 이래 성 상무청은 협조팀 판공실의 직능 역할을 적극적으로 발휘했으며 중점 프로젝트 건설 추진, 중대 경제무역 활동 전개, 그린 저탄소 발전 지원, 상무청과 염성시 연석회의 역할 발휘 등을 통해 한중(염성)산업단지 건설과 발전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고 말했다. 다음 단계에 성 상무청은 산업단지의 중점 프로젝트 건설 발전을 계속 지원하고 한국과의 산업망 공급망 협력을 심화하며 한국과의 중점 교류 활동을 전개하여 산업단지의 개혁 혁신을 지도 및 지원할 예정이다.

성 정부의 황란 부 비서장이 이날 회의를 주재했다. 강소성 한중(염성)산업단지 발전업무 협조팀 각 구성원 담당자가 이날 회의에 참석했으며 한중(염성)산업단지 발전을 지지하는 긍정적인 의견과 제안을 제시했다. 탕징 부시장, 시 정부 류광치우 비서장, 산업단지 관리위원회 구밍둥 주임, 산업단지 당 공작위원회 둥링링 부서기 등이 회의에 참석했다.

9월 13일 밤,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KK-PARK 국제 거리구역을 둘러보며 한중(염성)산업단지의 산업-도시 융합 발전의 새로운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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