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성 교육청은 향후 5년간 미국 청소년 5만 명을 중국으로 초청해 교류학습의 기회를 만들다는 시진핑 주석의 중대한 제의를 관철하기 위해 6월9일-29일 동안 미국 24개 주 420여 명의 미국 학생과 교사들을 초청해 교류갬프 활동을 마련하였다.
6월12일-16일 미국 텍사스주 등 지역에서 온 25명 학생과 교사들이 염성시교육국의 세심한 조직 하에 염성중학, 염성시 녹명로 증등학교, 중국해염박물관, 황해습지박물관, 염성진금자연보호구역, 건호 구룡구, 대풍미록국가급자연보호구, 동대황해삼림공원 등을 탐방하여 바닷소금문화, 문형문화유산의 매력, 습지의 자연미를 느겼다.
이별 때 미국 학생과 교사들은 이번 염성 여행을 통해 다양한 지식을 배웠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게 되었다며 아름다운 풍경과 재미있는 이야기, 그리고 독특한 체험을 가족과 친구들에게 실시간으로 공유하여 인상과 다른 생생한 중국의 모습을 알려주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