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8일 오후 창페이해양(빈하이) 첨단 해저 케이블 지능형 제조와 스마트 운영유지보수 프로젝트가 옌성에서 계약되었다. 저우빈 서기가 창페이광섬유케이블 주식회사 집행 이사·사장인 좡단과 회견을 가졌으며 프로젝트의 계약식에 공동으로 참가헀다.
이 프로젝트는 빈하이항 경제개발구에 위치하며 고전압, 대단면 고급 해저 케이블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심원해 풍력 발전, 지역 전력망 상호 연결 등 애플리케이션 시나리오의 수요에 정확하게 대응하며 해양공정장비, 신에너지저장, 스마트 운영유지보수 등 관련 산업의 협력을 점차 확대하고 하나의 프로젝트의 유치로 더 많은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 기업들의 입주를 추진하고 우리시 풍력발전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