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전국 생태의 날을 맞아 신화보예미디어그룹과 장쑤성 생태환경청이 공동 주최한 '그린 코드, 중국의 지혜 – 국제 청년, 강과 하천을 이야기하다' 심포지엄이 옌청에서 개최됐다. 유네스코 전문가와 국내외 대학 교수·연구자, 외국인 유학생들이 황해 연안에 모여 녹색 저탄소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깊이 있는 논의를 펼치며, 장쑤성의 생태 관리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가 시작된 이후 국제 전문가와 청년 대표단은 장쑤성 내 여러 지역을 방문해 강·호수·바다를 아우르는 생태 관리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옌청 방문에서는 현장 답사를 통해 옌청의 녹색 저탄소 발전 혁신 실천 사례를 생생하게 체험했다. 이번 옌청 일정은 국제 전문가와 청년 대표단에게 옌청의 '녹색 저탄소' 발전 역량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깊이 있게 전달했을 뿐만 아니라, 생생한 생태 실천 사례를 통해 생태 문명 건설 속 '그린 코드'와 '중국의 지혜'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